폭염에 글러브 접착제 녹아…김기중, ‘이물질 퇴장’ 출장정지 징계 사라졌다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국군체육부대 김기중(24)이 이물질 사용 관련 징계를 받지 않게 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지난 25일 고양구장에서 열린 2026 KBO 퓨처스리그 국군체육부대와 고양 경기에서 글러브 내 이물질이 발견돼 퇴장 조치된 김기중에 대해 10경기 출장정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폭행당했나” 56년 봉사천사 한지일, 얼굴 피범벅…걱정 폭주Next: ‘2G 연속 QS’ 루키 김민준이 집안을 살린다! ‘마드리스 역전 투런포 쾅’ SSG, 두산 6-2로 제압 [SS문학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