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코스닥 지수가 이틀 연속 급락하며 660선까지 후퇴한 가운데 코스닥 시장을 견인하는 주요 대형주들을 둘러싼 투자주체별 수급 동향이 극명한 시각차를 보였다.외국인과 기관이 지수 급락 과정에서 알테오젠, 에코프로비엠 등 코스닥 시가총액 최상위 종목들을 중심으로 매도세를 이어간 반면 개인 투자자들은 낙폭 과대를 기회로 인식하며 유입된 매수세를 늘렸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닥 시가총액 1위인 알테오젠은 이틀 연속 이어진 시장 폭락의 여파로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도 목록에 이름을 올렸다. 외국인은 알테오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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