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너무 지쳤다” 최정원, 상간남 승소·스토킹 불기소…5년 지옥 끝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찬형 기자] 그룹 UN 출신 가수 겸 배우 최정원이 약 5년간 이어진 법적 분쟁을 마무리한 뒤 장문의 심경을 전했다. 최정원은 29일 자신의 SNS를 통해 “거진 5년이라는 시간 동안 캄캄하고 질척한 늪 속에서 허우적대는 듯했다”며 “상간남 소송도, 스토킹 사건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 오스틴 ‘1루주자가 못 들어갔어’Next: “또 남사친?” 송혜교, 훈남 둘과 다정한 근황…하트 ‘뿅뿅’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