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재판서 가려진다?” 아니었다…김수현 ‘미성년 교제’ 이미 혐의없음으로 종결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김수현의 ‘미성년 교제’ 의혹이 오는 8월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 재판에서 비로소 가려지는 것은 아니다. 경찰은 이미 고 김새론이 아동이었던 시기의 교제 및 학대 의혹을 별도로 수사했다. 결론은 혐의없음 불송치였다. 향후 재판의 쟁점도 김수현의 아동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삭발이 편해” 박소담, 암 완치 후 긴 생머리 여신…몰라보게 달라졌다Next: “연습생하며 동국대 합격”…영케이, 면접 준비 때 가장 어려웠던 점은 “숙소 생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