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욕’ 꽃감독 “김도영 결정적 3점포-시라카와 제 몫 다 했다”…이의리 무실점도 ‘조명’ [SS대구in]

    ‘설욕’ 꽃감독 “김도영 결정적 3점포-시라카와 제 몫 다 했다”…이의리 무실점도 ‘조명’ [SS대구in]
    [스포츠서울 | 대구=김동영 기자] KIA가 삼성을 잡고 전날 패배를 설욕했다. 1패 후 1승이다. 기분 좋은 승리다. 선발 싸움도, 화력 대결도 이겼다. 순위도 다시 4위가 됐다. 이범호(45) 감독도 만족스럽다. KIA는 29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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