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승조 선배들도 ‘막둥이 2G 연속 QS’ 절대 지켜! 루키 김민준이 미래를 쓱 밝혀주네! “홈팬 앞에서 선발 가치 증명했다” [SS문학in]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문학=이소영 기자] “SSG의 미래를 밝혀주고 있다.” 사령탑의 레이더가 적중했다. 루키 김민준(20)이 2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QS) 투구를 펼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이숭용(55) 감독도 “홈 팬들 앞에서 선발로서 자신의 가치를 증명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선발승’ 시라카와-‘홀드’ 이의리, 이게 ‘애초에 없을 뻔’ 했는데…KIA, 세상일이 묘하다 [SS대구in]Next: 리센느 원이에 ‘무섭노’ 썸네일…‘충주맨’ 김선태 새 예능 논란 [SS이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