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행당했나” 56년 봉사천사 한지일, 얼굴 피범벅…걱정 폭주

    “폭행당했나” 56년 봉사천사 한지일, 얼굴 피범벅...걱정 폭주
    [스포츠서울 | 박찬형 기자] 배우 한지일이 얼굴 곳곳에 상처를 입은 모습과 함께 입원 소식을 전해 팬들의 걱정을 사고 있다. 한지일은 29일 자신의 SNS에 “걱정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하루 늦게 올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얼굴에 붉은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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