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행당했나” 56년 봉사천사 한지일, 얼굴 피범벅…걱정 폭주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찬형 기자] 배우 한지일이 얼굴 곳곳에 상처를 입은 모습과 함께 입원 소식을 전해 팬들의 걱정을 사고 있다. 한지일은 29일 자신의 SNS에 “걱정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하루 늦게 올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얼굴에 붉은 상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아빠 닮아 끼도 유전?”…박남정 두 딸, 일본서 포착된 역대급 비주얼Next: 폭염에 글러브 접착제 녹아…김기중, ‘이물질 퇴장’ 출장정지 징계 사라졌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