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승조 선배들도 ‘막둥이 2G 연속 QS’ 절대 지켜! 루키 김민준, 미래를 ‘쓱’ 밝히네…“홈팬 앞에서 선발 가치 증명” [SS문학in]

    필승조 선배들도 ‘막둥이 2G 연속 QS’ 절대 지켜! 루키 김민준, 미래를 ‘쓱’ 밝히네…“홈팬 앞에서 선발 가치 증명” [SS문학in]
    [스포츠서울 | 문학=이소영 기자] “SSG의 미래를 밝혀주고 있다.” 사령탑의 레이더가 적중했다. 루키 김민준(20)이 2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QS) 투구를 펼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이숭용(55) 감독도 “홈 팬들 앞에서 선발로서 자신의 가치를 증명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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