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까지 건드려?” 황정민 스토킹 여성, 미성년 아들에 DM…여론 ‘싸늘’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찬형 기자] 배우 황정민을 둘러싼 사생활 공방이 이어지고 있따. 관련 게시물을 올린 여성 A씨가 미성년자였던 황정민의 아들에게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다이렉트 메시지(DM)를 보낸 사실이 알려지면서 비판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29일 일간스포츠에 따르면 A씨는 황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韓대통령도 홍명보 공개 비판, 국가적 사건됐다” 日도 놀란 월드컵 후폭풍…“직업 잃는 게 아니라 인생 자체가 변해”Next: [표권향의 컬처판타지아] 악마로 몰린 천재의 연주…뮤지컬 ‘파가니니’, 240년 전 마녀사냥의 반복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