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생활 폭로에도 ‘결혼반지’는 그대로…황정민 ‘스토킹 피의자’ 반박 뒤 관객인사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황정민이 사생활 폭로가 확산한 당일 예정된 무대인사에 모습을 드러냈다. 의혹에 관해서는 입을 열지 않았지만 왼손 약지의 결혼반지는 그대로였다. 황정민은 29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호프’ 3주 차 무대인사에 참석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47세 임신 위해 2년간 관리”…한다감, 전국 산 돌고 기도까지Next: 올여름 극장가 최대 변수=톰 홀랜드…나홍진 ‘호프’ 정조준 [SS무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