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대 주장서 갑작스러운 부천행…에너지 레벨 높이고 4경기만 ‘데뷔골’ 성예건, 부천 복덩이로 [플레이어 오브 더 라운드㉑]

    한남대 주장서 갑작스러운 부천행…에너지 레벨 높이고 4경기만 ‘데뷔골’ 성예건, 부천 복덩이로 [플레이어 오브 더 라운드㉑]
    [스포츠서울 | 축구팀] 부천FC 1995 미드필더 성예건(21)은 ‘복덩이’ 같은 존재다. 스포츠서울은 ‘하나은행 K리그1 2026’ 21라운드 ‘플레이어 오브 더 라운드(Player Of The Round)’에 성예건을 선정했다. 그는 1일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에서 열린 강원FC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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