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발 2400m 고지대서 열린 제7회 전마협 케냐 마라톤…‘韓 최고기록급’ 우승자 배출+유망주 지원사격

    해발 2400m 고지대서 열린 제7회 전마협 케냐 마라톤…‘韓 최고기록급’ 우승자 배출+유망주 지원사격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전국마라톤협회(전마협)가 지난 1일 케냐 냐후루루에서 제7회 전마협 케냐 마라톤 대회를 개최, 남녀 2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케냐 현지 근로자의 통상 월 임금의 4개월치를 우승 상금으로 주는 등 현지 육상 꿈나무의 꿈을 지원했다고 3일 밝혔다. 냐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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