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발 2400m 고지대서 열린 제7회 전마협 케냐 마라톤…‘韓 최고기록급’ 우승자 배출+유망주 지원사격 1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전국마라톤협회(전마협)가 지난 1일 케냐 냐후루루에서 제7회 전마협 케냐 마라톤 대회를 개최, 남녀 2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케냐 현지 근로자의 통상 월 임금의 4개월치를 우승 상금으로 주는 등 현지 육상 꿈나무의 꿈을 지원했다고 3일 밝혔다. 냐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KBO리그 10개 구단 유니폼·마스코트’새긴 골프볼+롱티+티마커로 “굿샷!”[SS NEW ARRIVAL]Next: 한남대 주장서 갑작스러운 부천행…에너지 레벨 높이고 4경기만 ‘데뷔골’ 성예건, 부천 복덩이로 [플레이어 오브 더 라운드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