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임세희 기자 = 수도권에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오늘(6일)에도 서울 등 일부 지역의 낮 기온이 38~39℃까지 치솟는 극심한 폭염이 이어질 전망이다. 밤에도 최저기온이 25℃ 이상을 유지하는 열대야가 계속되면서 온열질환 예방과 야외활동 자제가 요구된다.기상청에 따르면 6일 서울·인천·경기도는 대체로 맑은 가운데 평년보다 3~6℃ 높은 무더운 날씨를 보이겠다.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7℃, 인천 26℃, 수원 26℃ 등 25~27℃, 낮 최고기온은 서울 38℃, 인천 36℃, 수원 36℃ 등 35~39℃로 예보됐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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