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일이든 하겠다” 호소…‘박명수와 20년’ 前 매니저, 가족들 투병에 도움 요청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방송인 박명수의 전 매니저 한경호가 가족들의 병간호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근황을 전하며 공개적으로 일자리를 구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한경호는 지난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젠 무슨 일이든 해야 한다. 돈 벌어야 한다”며 “열심히 할 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서울 거주’ 日인플루언서, 라이브 방송 중 사망…온라인 커뮤니티도 충격Next: 브라이언, 서인영 전 남친과 절친?…과거 연애 목격담 폭로 “악마의 딸인 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