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거주’ 日인플루언서, 라이브 방송 중 사망…온라인 커뮤니티도 충격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서울에 거주하던 20대 일본인 여성 인플루언서가 사망한 채 발견돼 경찰이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지난 5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33분께 서울 용산구 한강로동의 한 오피스텔에서 20대 일본인 여성 A씨와 관련한 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우리만 더운 거 아냐’ 황성빈은 롯데 생각뿐! “내가 베이스를 더 밟고 잘한다면…” [SS시선집중]Next: “무슨 일이든 하겠다” 호소…‘박명수와 20년’ 前 매니저, 가족들 투병에 도움 요청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