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민·조인성 뛰던 그 골목…400만 영화 ‘호프’가 현실이 된 해남 남창리 [SS여행]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글·사진 | 전남=위수정 기자] 전라남도 해남군 북평면 남창리 마을 어귀에 들어서자, 도로 바닥에 새겨진 커다란 발자국이 가장 먼저 시선을 사로잡았다. 길쭉한 발가락 네 개가 선명하게 찍힌 이 흔적은 영화 ‘호프’ 속 거구의 외계인 ‘바미기르’의 것이다. 스크린을 가득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브라이언, 서인영 전 남친과 절친?…과거 연애 목격담 폭로 “악마의 딸인 줄”Next: “믿기 어려운 자료 받았다”…故 배인규 절친 유튜버, 의미심장 글 남겼다 [전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