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의 신대륙’ 중남미, K팝의 새로운 심장 [SS뮤직]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아직 미지의 영역인 중남미를 선점해야 합니다.” 멕시코와 브라질 등 중남미가 K팝의 새로운 심장으로 요동치고 있다. 북미 투어 가는 길에 한두 번 들르던 ‘경유지’는 옛말이다. 이제는 월드투어의 핵심 ‘거점’이자 가장 뜨거운 신대륙이다. 현지의 폭발적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브라이언, 서인영 전 남친과 절친?…과거 연애 목격담 폭로 “악마의 딸인 줄”Next: “믿기 어려운 자료 받았다”…故 배인규 절친 유튜버, 의미심장 글 남겼다 [전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