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의 신대륙’ 중남미, K팝의 새로운 심장 [SS뮤직]

    ‘미지의 신대륙’ 중남미, K팝의 새로운 심장 [SS뮤직]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아직 미지의 영역인 중남미를 선점해야 합니다.” 멕시코와 브라질 등 중남미가 K팝의 새로운 심장으로 요동치고 있다. 북미 투어 가는 길에 한두 번 들르던 ‘경유지’는 옛말이다. 이제는 월드투어의 핵심 ‘거점’이자 가장 뜨거운 신대륙이다. 현지의 폭발적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