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제주지역은 7일 밤부터 구름이 두꺼워지며 흐려지는 가운데 한낮 체감온도가 35도 안팎까지 오르는 무더운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대체로 구름이 많다가 밤부터 흐려진 날씨를 보이겠으며 해안가를 중심으로 찜통더위가 계속되겠다.특히 밤사이 최저기온이 25도 아래로 내려가지 않는 열대야 현상이 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이어져 밤낮없는 더위에 대비가 필요하다.주요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제주 27도, 서귀포 27도, 성산 26도, 고산 26도 등 26~27도 분포를 보이며 열대야가 계속되겠다.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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