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관·세포·살이 거대한 풍경으로…김지섭, 100호 9점에 담은 ‘몸속 생명’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혈관과 세포, 살과 피가 거대한 풍경으로 확장된다. 김지섭 작가는 물감을 60차례 이상 쌓고 다시 깎아내며 인간의 몸속에 축적된 생명과 시간을 화면 위로 끌어올렸다. 갤러리 세빈은 오는 24일까지 서울 용산구 이태원에서 김지섭 개인전 ‘우리가 살아있다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파크골프가 국경을 넘었다…한국 동호인 300명, 상하이 36홀 집결Next: “요즘 후배들이 예뻐 보여요”…김창훈의 마음, 맥거핀 신곡이 됐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