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대전과 세종, 충남 전역에 7일 폭염특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한낮 기온이 37도까지 치솟는 극심한 무더위가 계속될 전망이다.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대체로 맑은 날씨 속에 강한 햇볕이 내리쬐면서 최고체감온도가 35도 안팎까지 오르는 찜통더위가 이어지겠다.일부 시군에는 최고체감온도 35도 이상의 높은 기온이 지속돼 온열질환 발생 위험이 매우 높아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는 등 건강관리에 주의가 요구된다.주요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대전 26도, 세종 25도, 천안 25도, 서산 26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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