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억 집에 105억 전세 입주…73억 빚내 건넨 이승기, 돈도 잠겼다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70억원대에 매매를 추진했던 집이었다. 그런데 이승기와는 105억원짜리 전세 계약을 맺었다. 보증금 가운데 73억원은 이승기 명의의 금융권 대출이다. 이승기 측은 이 과정이 우연이 아니라 유명 연예인의 신용을 이용해 부동산 인수 자금을 마련하려 한 계획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대학로 잘 안다’던 신동엽, 기본정보부터 오류…결국 고개 숙였다Next: 아이브 안유진, LA 햇살 아래 드러낸 ‘넘사벽’ 쇄골·직각 어깨…귀여운 ‘눈밑 패치’ 반전 일상까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