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경기만 가면 위축된다”…‘시즌 종료’ DNS, 유병준 대행이 돌아본 ‘문제점’ [SS종로in]

    “방송 경기만 가면 위축된다”…‘시즌 종료’ DNS, 유병준 대행이 돌아본 ‘문제점’ [SS종로in]
    [스포츠서울 | 종로=강윤식 기자] “방송 경기만 가면 위축된다.” DN수퍼스(DNS)의 마지막 희망이 사라졌다. 5경기 남은 상황에서 정규시즌 꼴찌가 확정됐다. ‘꿍’ 유병준(33) 감독대행은 씁쓸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유 대행이 돌아본 가장 큰 문제점은 방송 경기만 오면 위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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