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후배들이 예뻐 보여요”…김창훈의 마음, 맥거핀 신곡이 됐다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후배 음악인 이야기를 할 때마다 김창훈의 눈에서는 ‘꿀’ 같은 것이 떨어진다. 그 마음이 쌓여 노래 한 곡이 됐다. 밴드 맥거핀이 부른 김창훈의 신곡 ‘예쁘다’다. 임희윤 음악평론가는 ‘예쁘다’를 산울림이 다음 세대에 건네는 “단단한 바위로 된 푸른색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혈관·세포·살이 거대한 풍경으로…김지섭, 100호 9점에 담은 ‘몸속 생명’Next: 한쪽 눈 ‘반토막’ 낸 사진기자 누구야…효연 “집 주소 삽니다” 찾아갈 기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