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맘 8년’ 송선미, 52세 민낯이 이 정도…홀로 딸 키우며 ‘자기관리’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찬형 기자] 배우 송선미가 화장기 없는 자연스러운 일상을 공개했다. 송선미는 6일 자신의 SNS에 “카메라를 좀 배워볼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선미는 검은색 민소매 차림으로 커다란 카메라를 손에 든 채 촬영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77통 다 공개” 황정민 폭로女에 여론도 등 돌렸다…SNS 폭로 ‘처벌 가능성’Next: ‘페이즈’ LCK 200승 달성! T1, 디플러스 기아 완파하고 ‘단독 선두’ 질주 [SS종로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