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맘 8년’ 송선미, 52세 민낯이 이 정도…홀로 딸 키우며 ‘자기관리’

    ‘싱글맘 8년’ 송선미, 52세 민낯이 이 정도…홀로 딸 키우며 ‘자기관리’
    [스포츠서울 | 박찬형 기자] 배우 송선미가 화장기 없는 자연스러운 일상을 공개했다. 송선미는 6일 자신의 SNS에 “카메라를 좀 배워볼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선미는 검은색 민소매 차림으로 커다란 카메라를 손에 든 채 촬영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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