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크골프가 국경을 넘었다…한국 동호인 300명, 상하이 36홀 집결 2시간 ago57년 ago01 mins ‘동네 운동’ 넘어 중국 원정까지…파크골퍼 300명, 상하이서 첫 승부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남녀 우승 상금 각 500만원을 놓고 국내 파크골프 동호인 300명이 중국 상하이에서 경쟁한다. 경기 뒤에는 상하이 임시정부 청사와 황푸강 등을 둘러보는 관광 일정도 이어진다. 제1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기본적인 걸 지키지 못했다” 살아난 T1, ‘톰’ 대행이 설명한 ‘반등 비결’ [SS종로in]Next: 혈관·세포·살이 거대한 풍경으로…김지섭, 100호 9점에 담은 ‘몸속 생명’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