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권향의 컬처판타지아] 법은 정의인가, 복수의 도구인가…연극 ‘베니스의 상인’, 웃고 박수치다 고요한 침묵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400년이 넘는 시간을 건너온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베니스의 상인’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의 질문을 던진다. 법은 정의를 실현하기 위한 도구인가, 아니면 누군가를 배제하는 또 다른 권력인가. 자비는 누구에게 허락되는 것이며, 인간은 과연 선과 악을 명확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아이브 안유진, LA 햇살 아래 드러낸 ‘넘사벽’ 쇄골·직각 어깨…귀여운 ‘눈밑 패치’ 반전 일상까지Next: ‘아이돌 붙순이’ 문화 몰랐던 황정민, 호의가 올가미 됐나…62번 전화 끝 “살려달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