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전드’ 다비드 비야 이사가 7번 ‘강인’ 유니폼 전달…상암서 열린 이강인의 한국 ‘입단식’ “항상 발전하겠다”[SS현장] 1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상암=박준범기자] 이강인(25·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의미있는 입단식을 진행했다. 이강인은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와 프리시즌 평가전을 겸한 2026 쿠팡플레이시리즈 2차전에서 후반 18분 교체 투입돼 30분가량을 뛰었다. 이강인이 ATM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00점 만점에 30점” LG ‘2년차’ 파이어볼러의 ‘반성’…“팀 이기는 데 집중할 것” [SS잠실in]Next: ‘세계 명장’ 시메오네 감독의 이강인 첫인상은? “시간 필요…다재다능한 선수, 팀 필요에 따라 포지션 바꾼다”[쿠플 시리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