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점 만점에 30점” LG ‘2년차’ 파이어볼러의 ‘반성’…“팀 이기는 데 집중할 것” [SS잠실in] 1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30점 정도 줄 수 있을 것 같다.” LG 파이어볼러 김영우(21)가 2년차 시즌을 보내고 있다. 전반기를 돌아봤을 때 썩 만족스럽진 않았다. 본인에게 냉정한 평가를 했다. 더 잘하기 위해 애쓰고 있다. 개인 기록보다는 오직 팀의 승리만 생각하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입단 소감 밝히는 이강인Next: ‘레전드’ 다비드 비야 이사가 7번 ‘강인’ 유니폼 전달…상암서 열린 이강인의 한국 ‘입단식’ “항상 발전하겠다”[SS현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