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오주진 기자 = 강원지역 오늘(11일)의 날씨는 대체로 맑은 가운데 원주와 횡성 등 일부 내륙을 중심으로 체감온도가 33도 안팎까지 오르며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 반면 동해안과 산지는 평년보다 낮은 기온을 보이겠다.기상청에 따르면 11일 강원지역은 대체로 맑겠으며, 아침 최저기온은 강원내륙 18~20도, 강원산지 15~16도, 강원동해안 21~22도로 예상된다. 낮 최고기온은 강원내륙 29~33도, 강원산지 23~24도, 강원동해안 27~28도로 전망된다.특히 원주와 횡성에는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일부 강원내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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