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정한, 맨시티·ATM 친선전 직관 현장에 ‘만찢남’ 등장…이름 새긴 유니폼 눈길

    세븐틴 정한, 맨시티·ATM 친선전 직관 현장에 ‘만찢남’ 등장…이름 새긴 유니폼 눈길
    [스포츠서울 | 이민주 기자] 그룹 세븐틴(SEVENTEEN) 멤버 정한이 축구장을 찾아 경기를 관람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10일 정한은 자신의 SNS에 축구공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한은 ‘정한’이라는 이름과 등번호 ‘2’가 새겨진 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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