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정한, 맨시티·ATM 친선전 직관 현장에 ‘만찢남’ 등장…이름 새긴 유니폼 눈길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민주 기자] 그룹 세븐틴(SEVENTEEN) 멤버 정한이 축구장을 찾아 경기를 관람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10일 정한은 자신의 SNS에 축구공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한은 ‘정한’이라는 이름과 등번호 ‘2’가 새겨진 연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영탁, ‘벌거벗은 세계사’ 출연 인증샷…훈훈한 비주얼 눈길Next: 잘 쉬다 왔겠지? 최하위라 얕잡아 보지 말아요…‘후반기 승률 3위’ 키움 나가신다! “공격력 유지가 관건”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