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국노가 돼라” 소재원, 하영에 ‘작심 비판’…증조부 친일 의혹에 직격탄 9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살다 살다 친일파 조상 자랑질까지 보게 되다니.” 소재원 작가가 증조부의 친일 행적 의혹에 휩싸인 배우 하영을 공개 저격했다. 하영이 친일 행적을 직접 자랑한 것은 아니지만, 소 작가는 이를 ‘친일파 조상 자랑질’로 규정했다. 조상의 행적과 후손의 책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지현, 두 번째 이혼 때 결핵 투병 고백 “침대서 한 발짝도 못 나왔다”Next: 지프, 브랜드 85주년 기념 8월 특별 프로모션 실시…랭글러 최대 700만 원 지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