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벅지”라며 상처 주더니 이젠 “왜 빠졌냐”…유이, 17년째 따라붙는 허벅지 3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데뷔 초에는 ‘꿀벅지’라고 불렸다. 살이 빠진 뒤에는 “허벅지가 왜 이렇게 빠졌냐”는 말을 듣고 있다. 배우 유이의 다리는 17년째 대중의 시선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유이는 지난 8일 자신의 SNS에 “생각을 멈추다 보면”이라는 글과 함께 여행지에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개시 시간 변경? 부담 덜 할 수 있다”…‘폭염 직격탄’ 맞은 KBO리그, ‘6시30분’ 고집할 이유 없다 [SS포커스]Next: ‘와인 논란’ 후 잠잠했던 안성재, 뜻밖의 근황…강민지와 ‘모수’서 포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