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벅지”라며 상처 주더니 이젠 “왜 빠졌냐”…유이, 17년째 따라붙는 허벅지

    “꿀벅지”라며 상처 주더니 이젠 “왜 빠졌냐”…유이, 17년째 따라붙는 허벅지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데뷔 초에는 ‘꿀벅지’라고 불렸다. 살이 빠진 뒤에는 “허벅지가 왜 이렇게 빠졌냐”는 말을 듣고 있다. 배우 유이의 다리는 17년째 대중의 시선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유이는 지난 8일 자신의 SNS에 “생각을 멈추다 보면”이라는 글과 함께 여행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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