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1위로 KS 직행”…‘흙투성이’ 김지찬 펄펄 날았다! 3안타 2타점 2득점→삼성 연패 탈출 [SS스타]

    “꼭 1위로 KS 직행”…‘흙투성이’ 김지찬 펄펄 날았다! 3안타 2타점 2득점→삼성 연패 탈출 [SS스타]
    [스포츠서울 | 창원=김민규 기자] 유니폼은 흙투성이였다. 그만큼 뛰고 또 뛰었다. 삼성의 ‘부동의 리드오프’ 김지찬(25)이 3안타 2타점 2득점으로 그라운드를 휘저으며 연패 탈출의 선봉에 섰다. 잘한 것보다 자신의 실수를 먼저 돌아봤지만, 시선은 더 높은 곳을 향했다. 목표는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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