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1위로 KS 직행”…‘흙투성이’ 김지찬 펄펄 날았다! 3안타 2타점 2득점→삼성 연패 탈출 [SS스타] 19 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창원=김민규 기자] 유니폼은 흙투성이였다. 그만큼 뛰고 또 뛰었다. 삼성의 ‘부동의 리드오프’ 김지찬(25)이 3안타 2타점 2득점으로 그라운드를 휘저으며 연패 탈출의 선봉에 섰다. 잘한 것보다 자신의 실수를 먼저 돌아봤지만, 시선은 더 높은 곳을 향했다. 목표는 정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AI로 장르·표현 한계 깼다…LG유플러스, ‘유쓰 AI 쇼츠 페스티벌’ 성료Next: “웃기기만 할 줄 알았지?” 예능퀸 미미, 11년 차 래퍼의 묵직한 증명 [SS뮤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