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목 터져라 외치더니…손가락은 두 눈으로 ‘황당 인종차별’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이강인! 이강인!” 골을 넣자 누구보다 신나게 환호했다. 그런데 바로 이어진 행동은 황당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팬 유튜브 생중계 출연자가 양손으로 자신의 눈을 찢는 제스처를 취했다. 좋아하는 선수의 득점을 축하하면서 정작 아시아인을 비하하는 대표적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민재 ‘풀타임’에 패스 성공률 94%…뮌헨, 도르트문트 꺾고 슈퍼컵 ‘2연패’Next: “벚꽃 이어 단풍 특수 잡는다”…모두투어, 일본 가을 여행 상품 강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