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목 터져라 외치더니…손가락은 두 눈으로 ‘황당 인종차별’

    “이강인!” 목 터져라 외치더니…손가락은 두 눈으로 ‘황당 인종차별’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이강인! 이강인!” 골을 넣자 누구보다 신나게 환호했다. 그런데 바로 이어진 행동은 황당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팬 유튜브 생중계 출연자가 양손으로 자신의 눈을 찢는 제스처를 취했다. 좋아하는 선수의 득점을 축하하면서 정작 아시아인을 비하하는 대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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