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 ‘캡틴’ 이우창, ‘수트라이커’ 면모로 4강 견인…첫 결승행에 한 발짝[1,2학년 대학축구]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동의대 주장인 수비수 이우창(20)은 ‘수트라이커’ 기세를 뽐내며 팀을 4강으로 이끌었다. 이우창은 지난 22일 경남 합천 군민체육공원 3구장에서 열린 ‘水려한합천 제21회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황가람기 ‘디펜딩 챔피언’ 단국대와 8강에서 2골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하이브 신인’ 튜이드, 데뷔곡 ‘SUN KISS’ 두 번째 티저 ‘압도적 영상미’Next: “사회복무요원에 갑질?”…박위 ‘KTX 영상’ 후폭풍에 SBS 댓글 닫았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