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거즈 대투수’ 본능은 그대로인데…‘13시즌 연속 100이닝’ 양현종 “항상 미안한 마음 든다” [SS시선집중]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고척=이소영 기자] “항상 미안한 마음이 든다.” KBO리그 역대 두 번째 13시즌 연속 100이닝. 역사상 단 두 명만이 밟은 고지에 올라선 기쁨보다 먼저 ‘미안함’을 꺼냈다. ‘꾸준함의 대명사’ KIA 양현종(38) 얘기다. 후반기 KIA가 매서운 기세로 치고 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91㎝ 우지원 DNA 어디 안 갔다…‘9등신 딸’ 우서윤, 결국 미스코리아 진Next: “K-드라마 보고 서울 옵니다”…인도 기업 1400명 ‘포상관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