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손자’ 이정후, 침묵은 하루면 족하다! 1안타 1도루 ‘존재감’ 발휘 [SS시선집중] 51 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전날 무안타에 그쳤던 ‘바람의 손자’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가 다시 안타를 때려냈다. 도루까지 얹으며 존재감을 발휘했다. 이정후는 23일(한국 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펜웨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 정규시즌 보스턴과 경기에 6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대상그룹, 성수서 ‘괴산 찰떡합격런’ 팝업…지역 명소·특산물 알린다Next: 스윙스 말고 문지훈, ‘타짜4’로 던지는 배우 ‘첫 패’ [SS스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