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손자’ 이정후, 침묵은 하루면 족하다! 1안타 1도루 ‘존재감’ 발휘 [SS시선집중]

    ‘바람의 손자’ 이정후, 침묵은 하루면 족하다! 1안타 1도루 ‘존재감’ 발휘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전날 무안타에 그쳤던 ‘바람의 손자’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가 다시 안타를 때려냈다. 도루까지 얹으며 존재감을 발휘했다. 이정후는 23일(한국 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펜웨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 정규시즌 보스턴과 경기에 6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