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건설, 삼성 ‘플랙트 한국공장’ 수주…축구장 3.3배 HVAC 생산거점 짓는다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금호건설이 삼성전자의 미래 먹거리로 떠오른 냉난방공조(HVAC) 국내 생산거점을 짓는다. AI 데이터센터 냉각 시장을 겨냥한 삼성전자의 플랙트그룹 한국 생산기지다. 금호건설은 삼성전자와 ‘삼성전자 플랙트 한국공장 신축공사’ 도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KIA 상승세에도 웃지 못한 이가 있었으니…‘타율 0.280→0.225’ 김호령 “스트레스↑, 혼자 늪에 빠졌다” [SS시선집중]Next: 겐슬러·EDSA·ARUP 이어 신한은행까지…GS건설, 목동12단지 수주전 총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