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현대엘리베이터 손잡았다…초고층 ‘승강기 압력차’ 잡는다

    GS건설·현대엘리베이터 손잡았다…초고층 ‘승강기 압력차’ 잡는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GS건설이 현대엘리베이터와 손잡고 초고층 건축물의 승강기 기밀 성능을 높이는 기술 개발에 나선다. 초고층에서 발생하는 압력차로 인한 소음과 진동, 승강기 도어 오작동 등을 줄이는 게 핵심이다. GS건설은 지난 20일 서울 서초구 GS건설 서초타워에서 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