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전설’ 1억 상금 받은 성리, 팬들은 5400만원 쾌척…거제·통영 수해 돕는다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무명전설’ 우승으로 14년 무명 설움을 털어낸 가수 성리. 이번에는 팬들이 그의 이름을 빛냈다. 성리의 공식 팬클럽 ‘성리학자’가 거제·통영 지역 수해 피해 이웃을 위해 5400만원을 기부했다. 성리는 22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기부증서를 공개하며 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유머가 현실로…효리수, 진짜 ‘태티서 대항마’ 되나?Next: “복잡한 정보, AI가 요약”…키움증권 간편모드, 170만 명 사로잡았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