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베’ 몰렸던 리센느 원이, 이번엔 ‘반일’…포켓몬 카드 싹둑의 실체는?

    ‘일베’ 몰렸던 리센느 원이, 이번엔 ‘반일’…포켓몬 카드 싹둑의 실체는?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무섭노”라고 했다가 ‘일베’, 이번에는 포켓몬 카드를 잘랐더니 ‘반일’이다. 리센느 원이에게 이번엔 국제적 정치색이 덧씌워졌다. 원이는 최근 리센느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포켓몬 카드숍을 찾아 약 60만원어치 카드를 개봉하는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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