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가 현실로…효리수, 진짜 ‘태티서 대항마’ 되나?

    유머가 현실로…효리수, 진짜 ‘태티서 대항마’ 되나?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태티서의 대항마가 되겠다!” 유튜브에서 장난처럼 던진 농담 한마디가 SM엔터테인먼트의 정식 프로젝트로 현실화됐다. 소녀시대의 새 유닛 ‘효리수(효연·유리·수영)’가 ‘태티서 대항마’를 자처하며 가요계에 신선한 도파민을 예고했다. 23일 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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