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 우지원 DNA 어디 안 갔다…‘9등신 딸’ 우서윤, 결국 미스코리아 진 12 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191㎝ 장신의 농구스타 우지원 DNA가 어디 가지 않았다. 아빠를 닮은 남다른 비율로 주목받은 딸 우서윤(22)이 제70회 미스코리아 진(眞)의 왕관까지 썼다. 2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제7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가 열렸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41세? 찢었다” 서인영, 10년 공백 깨고 워터밤 ‘퀸’ 등극… 눈물까지 보인 이유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