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 우지원 DNA 어디 안 갔다…‘9등신 딸’ 우서윤, 결국 미스코리아 진

    191㎝ 우지원 DNA 어디 안 갔다…‘9등신 딸’ 우서윤, 결국 미스코리아 진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191㎝ 장신의 농구스타 우지원 DNA가 어디 가지 않았다. 아빠를 닮은 남다른 비율로 주목받은 딸 우서윤(22)이 제70회 미스코리아 진(眞)의 왕관까지 썼다. 2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제7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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