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위 감싼 김동완, 취지는 OK…“그런데 100만 유튜버가 일반인?”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박위를 향한 과도한 비난을 걱정하는 김동완의 취지는 충분히 읽힌다. 다만 그의 글에 등장한 ‘일반인’이라는 표현에는 물음표가 붙는다. 박위는 구독자 100만명의 유튜버이기 때문이다. SNS에서 손을 뗀다고 했던, 신화 김동완은 22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겐슬러·EDSA·ARUP 이어 신한은행까지…GS건설, 목동12단지 수주전 총력Next: 하영 친일 논란 속…‘귀화’ 강남, ‘우익 의혹’ 日 배우 콘텐츠 삭제→침묵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