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잡한 정보, AI가 요약”…키움증권 간편모드, 170만 명 사로잡았다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키움증권이 자사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MTS) ‘영웅문S#’의 ‘간편모드’ 누적 이용자 수가 170만 명을 넘어섰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10월 출시된 간편모드는 주식 투자의 진입장벽을 낮추기 위해 쉽고 직관적인 화면으로 구성됐다. 해당 모드에서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무명전설’ 1억 상금 받은 성리, 팬들은 5400만원 쾌척…거제·통영 수해 돕는다Next: 엔하이픈, 거침없는 정상 질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