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마스터’ 준피티드 레이싱 황진우, 슈퍼레이스 5라운드 포디엄 정상…이창욱 독주 꺾어

    ‘레인마스터’ 준피티드 레이싱 황진우, 슈퍼레이스 5라운드 포디엄 정상...이창욱 독주 꺾어
    [스포츠서울 모터랩 | 김학수 기자] 22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숏코스 2.538km)에서 2026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5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최상위 클래스인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에서는 준피티드 레이싱의 황진우(#12)가 포디엄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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