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배드민턴의 날! 31년 한 풀었다…이소희·백하나, 세계선수권 여자복식 우승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배드민턴 세계랭킹 3위 이소희·백하나 조가 한국 배드민턴 여자복식 오랜 한을 풀었다. 31년 만에 세계선수권대회 정상에 섰다. 이소희·백하나 조는 23일(한국 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선수권대회 여자복식 결승전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2년 만의 10승’과 함께 본인 ‘최고 구속’ 갱신, 곽빈은 의미 안 둔다 “시속 160㎞는 넘겨야” [SS스타]Next: ‘아깝다! 연속골’ 이강인, 팀 내 최다 6회 슛→비야레알 흔들었다, 첫 선발+시메오네 믿음 인증…ATM 2-2 무승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