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적 열세 속 3실점 패배, 강원 박용호 코치 “최병찬 부상·서민우 퇴장으로 계획한 플레이 잘 안됐다”[현장인터뷰] 8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대전=박준범기자] “최병찬 부상과 서민우의 퇴장으로 계획한 플레이가 잘되지 않았다.” 정경호 감독이 이끄는 강원FC는 23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전하나시티즌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24라운드 맞대결에서 0-3으로 패했다. 미드필더 서민우가 전반에 퇴장당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토종 에이스’의 힘! 곽빈 ‘2년 만의 10승’→두산, 롯데 꺾고 4위 ‘맹추격’ [SS잠실in]Next: 길종성, “반도체 인재 양성과 PM 안전관리, 선제적 행정으로 전환해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