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여제’ 안세영, 3년 만의 세계선수권 ‘챔피언’ 등극! ‘천적’ 일본 야마구치 제압

    ‘돌아온 여제’ 안세영, 3년 만의 세계선수권 ‘챔피언’ 등극! ‘천적’ 일본 야마구치 제압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세계 1위’ 안세영(24·삼성생명)이 ‘천적’을 꺾고 3년 만에 세계선수권 정상에 섰다. 부상 복귀 후 첫 대회에서 품은 우승이라는 점에서 더 의미가 크다. 안세영은 23일(한국 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선수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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