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빈 만나면 작아진 롯데, ‘6연승 길목’에서 재회…김태형 감독 “마음은 다 깨고 싶지” [SS잠실in]

    곽빈 만나면 작아진 롯데, ‘6연승 길목’에서 재회…김태형 감독 “마음은 다 깨고 싶지” [SS잠실in]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마음은 다 깨고 싶지.” 롯데가 6연승에 도전한다. 그런데 길목을 가로막는 이가 만만찮다. 두산의 ‘토종 에이스’ 곽빈(27)이다. 김태형(59)은 이번엔 다른 결과를 원하며 유쾌한 농담을 던졌다. 김 감독은 2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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