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빈 만나면 작아진 롯데, ‘6연승 길목’에서 재회…김태형 감독 “마음은 다 깨고 싶지” [SS잠실in] 12 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마음은 다 깨고 싶지.” 롯데가 6연승에 도전한다. 그런데 길목을 가로막는 이가 만만찮다. 두산의 ‘토종 에이스’ 곽빈(27)이다. 김태형(59)은 이번엔 다른 결과를 원하며 유쾌한 농담을 던졌다. 김 감독은 2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의리 BSV 실화냐’ 키움전은 9회 투아웃까지 보셔야 합니다! 김재현 끝내기 홈런→이틀 연속 KIA 제압 [SS고척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